LNG KOREA 2020

초대의 글

LNG 시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조선업계에 다시금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것인가

에너지 컨설팅 전문 기업인 우드맥킨지는 세계 LNG 수요와 공급이 2019년대비 2020년 7%대 성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조선소는 카타르 LNG운반선 135척의 선표 예약은, 러시아 대형 LNG 바지 2척 수주와 LNG운반선 10척, 토탈사의 모잠비크 17척에 대한 선표 예약 추진 등 빅3조선소의 도크예약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클락슨은 향후 2027년까지 해마다 41척~80척씩 500척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과, 미국 해운중개 컨설팅사인 포턴앤드파트너스는 오는 2029년까지 향후 10년간 2500~3000척의 LNG추진선 발주 전망과 그 3,000척 중 한국에 50%이상이 발주 될 것이란 전망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0만m³ 이상의 대형 위주 발주와 동 선박에 대한 경쟁국과의 압도적 기술적 격차에 의한 것이며, 업계 일각에서는 LNG관련 선박 도크예약은 일반선박(컨테이너, 탱커 등) 발주 선사들의 한국 도크예약에 나설 조짐으로 2000년대 초반의 못지않은 조선업 호황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 정부는 LNG벙커링 공급을 2022년 70만톤, 2030년 130만톤 수준으로 높여 전 세계적 벙커링 시장을 선점하기위한 발자취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빅 시장에서 특화전시회로 개최되는 2020 국제LNG기술산업전(LNG KOREA 2020)은 여러분들과 함께 번영과 미래를 약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기에 약속 땅 대한민국 경남도 CECO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정부경상남도는 여러분과 더불어
공동번영미래를 약속하는 귀한 자리에 환영하며 적극 초청합니다.
  • 01

    참가기업을 중심으로 한
    LNG특화 비즈니스 전시회

  • 02

    미래 친환경 선박의 기술과
    변화의 공유로 미래를 선점하는
    컨퍼런스

  • 03

    뉴-노멀/언택트 시대에 따른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온라인
    마린플라자

  • 04

    지속적 관리를 통해 만남의 인연이
    끝나지 않는 상생 네트워크의 지속